베어체인, ‘글로벌 100만 생태계 만들기 프로젝트’ 공식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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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체인, ‘글로벌 100만 생태계 만들기 프로젝트’ 공식 런칭
  • 조중환 기자
  • 승인 2019.04.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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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조중환 기자] 블록체인 기반 공유체인 게임플랫폼 베어체인이 ‘백만 생태계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일 밝혔다.

빈센트(Vincent) 베어체인 대표는 “커뮤니티 규모는 이미 66만명에 달했고, 북미,유럽을 포함해 아시아 지역의 지지자들과 참여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메인넷의 글로벌 공개 테스트 시기에 맞춰 공식적으로 ‘글로벌 100만 생태계 만들기 프로젝트’(Million Ecology Project, 이하’MEP’)와 함께 ‘슈퍼 노드의 캠페인’도 진행해 100만 생태계 컨센서스를 보다 빨리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세계에서 ‘생태계'는 탈 중앙화 프로젝트의 멤버와 유저 및 커뮤니티 멤버, 개발자, 투자자 등 모든 참여자 간의 관계를 지칭한다.

베어체인의 생태계 또한 다양한 참여자를 포함하고 있다. 때문에 생태계 멤버들 간의 상호 작용을 통한 이해와 협력은 베어체인의 글로벌 생태계 구현과 지속적인 확장을 위한 기초가 된다.

그러므로 ‘MEP’는 베어체인의 생태학적 합의를 구축해 다양한 생태 구성과 멤버 간의 긴밀한 관계를 지속 유지하고, 생태학적 구조 전반에 걸쳐 혁신적이고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빈센트 베어체인 CEO는 "생태계 번영은 참여자의 다양성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며 “MEP는 단지 블록체인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업계 전반에 걸쳐 참여를 지원하는 오픈된 플랜”이라고 설명하며, “베어체인 생태계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참여자가 많을수록 더욱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베어체인은 항상 생태계 구축에 큰 중요성을 부여해 왔다”며 “베어체인 글로벌 운영 팀은 이미 모든 현지 답사를 끝냈고, 베어체인의 글로벌 생태계의 전략적 확장을 위해 견고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편, 베어체인의 북미,유럽 및 아시아 등 기타 지역 커뮤니티는 이미 팀 구성을 완료했고, 생태계 확장을 위한 계획에 참여하고 있다. 베어체인 MEP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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