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시큐리티, 파트너사와 '품질고도화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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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파트너사와 '품질고도화 프로그램' 진행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9.03.2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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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시큐리티 제품 대상으로 문제점 제시하면 평가 통해 포상금 지급

[CCTV뉴스=이승윤 기자]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보안 수준 제고와 제품의 지속적 품질관리를 위해 파트너사와 함께 '품질고도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 '품질고도화 프로그램'은 보안 소프트웨어의 이슈나 취약점 등 문제를 발견해 해소함으로써 제품 품질을 높이고 각종 보안사고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지능형 웹방화벽 WAPPLES(와플), 암호 플랫폼 D'Amo(디아모), 인증 플랫폼 ISign+(아이사인플러스) 등 자사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문제를 발견해 의견을 제시하면 보안전문가들이 파급도 및 난이도 등을 평가해 포상금을 지급한다.

'품질고도화 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자 이너스정보 이기봉 팀장 출처 펜타시큐리티

해당 프로그램은 2018년 하반기부터 2019년 하반기까지 약 1년 간 진행되며, 총 5회에 걸쳐 시상한다. 제 1회 품질고도화 프로그램 최우수상은 특정 룰의 오작동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의견을 제시한 '이너스정보(주)'의 이기봉 팀장이 수상했다.

펜타시큐리티 남경문 기획실장은 "본 프로그램은 제품의 품질 향상 목적 외에도 파트너사와 지속적 소통과 협업 수준 제고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강력한 파트너십과 지속적 품질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정보보안 시장 1위의 위상을 보다 견고히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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