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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자리 박람회, 오는 21일부터 3일간 개최

4차산업혁명 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미래일자리를 체험 이유정 기자l승인2019.03.17 09:00:54l수정2019.03.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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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코엑스에서 대통령직속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는‘4차산업혁명과 미래일자리’의 주제로 제2회 대한민국지방정부 일자리정책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4차산업혁명 기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미래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부터 채용박람회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정부중앙부처부터 민간기업까지  함께 미래 일자리의 대한 담론을 구체화하는 박람회이다. 

특히, 이번에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A(AI) B(Blockchain) C(Cloud) D(Data) E(Ecosystem) 기술을 활용해 일자리정책을 펼치는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문화정보원 등 주요 공공기관, 첨단기술을 개발해온 민간기업과 스타트업 업체들이 참여한다. 

참여 지방자치단체는 16개 광역과 65개 기초 등 81곳이고, 정부 중앙부처와 지자체 산하 공공∙출연기관은 28곳, 기타 민간기업 등 118개 기관으로 이들은 모두 295개 부스를 꾸민다. 

전시관은 -지방정부 우수사례관 -4찬산업혁명미래관 -스마트시티 특별관 ▦지방 공공기관 채용관으로 구성된다. 

부대행사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 관련된 전문업체들이 교육 및 게임용으로 만든 체험관을 운영한다. 한국잡월드는 웹툰제작, 게임개발,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한국석유관리원은 공공/화학분야 진로체험과 함께 가짜석유 분별법 등을 시연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기업들의 취업설명회도 열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서울교통공사, 서울의료원, 대구도시철도공사, 양주시시설관리공단, LH 등 공공기관은 물론 KT, CJ 제일제당, SK, 플라이강원 등 민간기업들이 참여한다. 

이밖에도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종사하는 주인공과 업체들이 참가한다. 뷰티분야 ‘yo cookie’, 게임과 일상 크리에이터인 ‘기미티’가 출연하며, 미래의 도시모델인 스마트시티 사업에 참여한 국내 기업과 스타트업 업체들은 세계무대에서도 뒤떨어지지 않는 첨단기술과 비전을 보여준다. 

VR아티스트로 개막식에서 공연을 펼치는 염동균 브로큰브레인 대표를 비롯, AI 등을 활용한 신의료기술의 현주소를 점검해온 이영성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플랫폼을 해외에 수출해온 지오블루랩의 박용필 이사, 클라우딩 전문가인 정태열 와디즈 부사장이 나선다. 직접 기술로 인한 기존 일자리의 미래가 어떨지, 또 유망 직업은 무엇일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도 있다. 

여시재가 공동주관하는 정책 컨퍼런스도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이광재 여시재 원장의 ‘4차산업혁명시대 지역재생 방안은?’ 김도연 포항공과대 총장의 ‘Univer+city:지역발전을 위한 시+산+학 생태계 구축’, 이상호 한국고용정보원 지역일자리지원팀장의 ‘지역소멸, 미래일자리로 넘는다’, 김서준 해시드대표의 ‘가상현실의 새로운 진화와 지역 일자리의 변화’가 발표된다. 

이번 박람회엔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8개 중앙부처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고용정보원 등 30여 개의 주요산하기관도 참여한다. 
초•중고생은 무료입장이며 문의는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의 유선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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