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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워런티’ 여수 최초 ‘한국자동차매매단지’ 전략적 MOU체결

박지윤 기자l승인2019.03.07 09:00:50l수정2019.03.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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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오카워런티)

[CCTV뉴스=박지윤 기자] 여수 한국자동차매매단지 박명현 단지위원장(우측)이, ㈜오카워런티 박성건 사장(좌측)과 2월 7일 여수시 둔덕동 한국자동차매매단지에서 ‘여수 최초 중고차 워런티 단지 구현’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사진을 찍었다.

여수 한국자동차매매단지는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동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인근에 위치하여  7,777㎡의 부지에 건축된 대규모 중고차매매단지이다. 약 800대의 상품용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15개의 상사가 활발하게 운영 중인 여수 지역 대규모 단지이다.

전라남도 여수시 둔덕동에 위치한 중고차 전문 한국자동차매매단지(박명현 단지위원장)는 2월 7일 (주)오카워런티(박성건 사장)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중고차 워런티 단지의 신호탄을 날렸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오카워런티 품질 연장 서비스를 사용하는 여수지역 최초 단지가 되었다. 한국자동차매매단지 박명현 위원장은 “오카 품질 보증 연장 서비스를 통해 한국 자동차 워런티 단지로의 새로운 출발은 중고차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needs)를 정확히 파악하여 고객 신뢰도를 상승시키며 차량 매매 증대 뿐만이 아니라 고객 만족 경영에 최선을 다하여 전남지역 최고의 매매단지로 만들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한국자동차매매단지 박명현 위원장은 “여수 최초 오카워런티 연장보증 서비스단지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어 고객의 신뢰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기쁘다”고 전했다.

오카워런티 품질 연장 보증 서비스는 9년&20km 미만의 차량에 대해, 1년&무제한 km까지 차량의 핵심인 엔진, 미션뿐만 아니라 제동, 조향, 냉난방의 일반 부품까지 최대 200만원 한도에서 수리비를 지원하는 국내 최대, 최장의 보증 서비스이다. 전국 2,000여개 현대 블루핸즈, 기아 오토큐, 보쉬 등 제휴 정비망을 보유하고 있는 오카워런티 서비스는 도서 산간을 제외하면 전국 어디서나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는 신차의 EW(Extended Warranty)상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보장을 해주는 것이 최대의 강점이며, 특징이라 하겠다.

품질 연장 보증 서비스(EW)는 대부분 신차에서 많이 사용하던 상품으로 중고차 시장에서는 적용 사례가 극히 드문 것이 현실이었다. 여수 한국자동차매매단지 박명현 단지위원장은 “중고차를 구매한 고객의 입장에서 고장에 대한 염려를 해소하고 보다 실용적인 정비서비스망이 구축되어 전국 어디서나 쉽게 수리를 받을 수 있는 EW(Extended Warranty)가 있다면 어떨까? 늘 고민하였지만 이와 같은 품질 연장 보증 서비스를 취급하는 회사를 찾지 못해 안타까워 했었다”라고 말을 전했다. 

국내 종합 워런티(EW)회사인 (주)오카워런티와 MOU를 통해 그동안 생각에만 그쳤던 계획을 추진할 수 있어 한국자동차매매단지를 찾는 소비자에게 더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 하게 되었다. 

여수 한국자동차매매단지 박명현 단지위원장은 오카워런티 품질 연장 보증 서비스를 통한 경쟁력 강화로 클린단지, 워런티 단지의 프리미엄을 살려 차량 판매 증가 및 고객과 상사, 딜러가 서로 상생하는 윈윈(WinWin)전략을 구성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여수 한국자동차매매단지의 변화를 주목해 달라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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