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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실제 현장 적용 가능한 딥러닝 기반 지능형 솔루션 소개한다

G능형 Ai Smart I 주제로, 금연구역 자동방송, 안면인식 등 버티컬 케이스 선보일 예정 신동훈 기자l승인2019.03.04 10:17:13l수정2019.03.0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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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다양한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영상보안시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중인 가시가 3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보안 전시회 ‘SECON 2019’에서 ‘G능형 Ai Smart I’를 주제로 다양한 딥러닝 기반 지능형 솔루션들을 소개한다.

본 솔루션들은, 실제 현장에서 당장 구현 가능한 것으로, 단순히 육안으로 관제하는 것을 넘어 AI 알고리즘을 통해 스스로 감지 및 조치가 가능한 솔루션이다. 가시 부스를 통해 4차 산업시대 미래형 영상보안 시스템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SECON 2019 가시 부스 조감도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열화상카메라로 이를 감지하고 관제센터에서 즉각적으로 이벤트 팝업이 올라오며 구역내 스피커를 통해 사전 지정해 놓은 문구가 방송되는 ‘금연구역 자동방송 솔루션’ ▲딥러닝을 이용해 차량번호 뿐만 아니라 색상, 속도, 브랜드, 종류까지 확인 가능한 스마트 차량번호인식 카메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일반 방범용 카메라를 지능형 카메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지능형 기능 ▲AI 파크, AI 휘트니스 등 다양한 콘텐츠사업에 유용한 안면인식 솔루션 ▲누적된 빅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보다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지오멕스소프트 통합플랫폼 ▲유의미한 이벤트가 발생한 CCTV 영상만을 선별하여 표출함으로써 관제센터 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네트로의 스마트 관제 ▲Pose Estimation을 활용한 행동패턴 분석 및 솔루션 개발 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과 데모 시연 등 다채로운 지능형 영상보안 솔루션들을 준비 중이다.

2015년 설립된 가시는 단순히 보안솔루션을 구축하고 제공하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각각의 서비스들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제공하고 맞춤형 A/S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안면인식 솔루션은 최근 화두이다. AI카메라 뿐만 아니라 기존 설치된 IP카메라에 안면인식 기술이 탑재 된 NVR과 연동만으로도 성별, 나이, 감정식별, 등록된 이미지와의 유사성 등의 인식이 가능하여 많은 산업군에서 출입보안, 회원관리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이처럼, 인식과 식별의 정확도가 중요한 사업 뿐만 아니라 AI 파크, AI 휘트니스와 같이 방문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하나의 콘텐츠사업으로까지 확장되고 있다.

더불어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지능형 CCTV 인증 6개의 모듈별 인증시험에서 가시와 협업하고 있는 지오멕스소프트와 지오비전이 침입, 배회, 유기, 쓰러짐 등 4가지 종류를 인증받음으로써 다양한 행동패턴을 분석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도난 등 여러가지 분야에 맞게 적용하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 및 지원하고 있다.

강우석 가시 대표는 “앞으로 딥러닝 지능형 솔루션에 대한 영상보안시장은 급속도로 커져갈 것”이라며, “파트너들과 협업해 다양한 솔루션을 미리 준비하고, 고객이 원하는 부분을 동시에 채워나감으로써, 영상보안 시장을 리딩할 수 있는 완성도 있는 제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러한 다양한 지능형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는 가시이기에 파트너들에게 각 솔루션별 소개와 교육을 진행하는 파트너 교육프로그램을 매 분기마다 진행중이다. 이번 2019년 2분기 교육은 4월 4일부터 5월 9일까지 진행되며 각각 스마트차번카메라, 클라우드, 카메라 기본이론, 스마트 솔루션, 실습 등이 준비되어 있다. 교육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가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하면 되며, 교육 신청은 www.gasi.kr/148 에서 하면 된다.

#가시#영상보안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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