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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서울대 합작한 AI 기술기업 스누아이랩, 드디어 공개

SECON서 공개할 예정⋯‘A.I City Tour’ 주제로 오산, 화성 등 스마트시티 영상 관제 미래 선보일 예정
스누아이랩, 국내 최고의 서울대 석박사 전문인력과 함께 AI 선도 기업 목표
신동훈 기자l승인2019.02.26 14:55:54l수정2019.02.2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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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지능형 영상분석 전문기업 인텔리빅스는 3월 6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보안전시회 ‘SECON 2019’에서 ‘A.I City Tour’을 주제로, AI 기반 스마트시티 시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역대 최고 규모의 다양한 영상 보안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특히 우수 기술과 연구인력 인프라를 기반으로 핵심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를 선도하기 위하여 서울대와 합작 투자하여 설립한 ‘스누아이랩(SNU-AI Lab)’이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텔리빅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딥러닝 분야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서울대학교와 합작 투자하여 스누아이랩(SNU-AI Lab)을 설립하였다.

인텔리빅스 SECON 2019 조감도 (제공: 인텔리빅스)

스누아이랩은 인텔리빅스와 서울대가 야심차게 준비한 기업으로, 산·학·연 최고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우수한 서울대 석·박사 전문 인력들과 함께 AI 분야 보유 지적 재산을 활용하여 4차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영상 기술 개발 협력한다.

또한, 딥러닝 이미지 알고리즘, 머신러닝, 빅데이터 플랫폼 등 다양한 연구 분야의 교수진들이 함께 참여하여 AI 영상보안, 스마트 시티, 머신 비전, 스마트 리테일, 스마트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가능한 AI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한 차원 앞선 AI 영상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인텔리빅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영상 보안 솔루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영상 보안 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 부스는 AI 기술이 접목된 첨단 영상 관제 환경을 그대로 재현한 스마트 관제를 메인으로 고속 검색(포렌식), 산업안전 솔루션, Re-ID(재인식 기술) 등 총 15개의 섹션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특히, 작년 영상 보안 시장의 최대 이슈였던 ‘스마트 관제 솔루션’ 섹션에서는 딥러닝과 빅데이터등 신(新)기술을 접목하여 융복합적인 스마트시티형 영상 관제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오산, 화성 등 국내 지자체에서 실제 관제 현장에 구축되어 활용되고 있는 스마트 관제 환경을 그대로 재현해 대표적 한국형 스마트관제를 선보일 예정이라, 많은 지자체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인텔리빅스는 AI 기술을 접목한 앞서 보안 기술을 선보이고, 공공과 민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 가능한 지능형 영상분석 솔루션을 공유하며, 에코시스템 파트너들과 함께 나아갈 방향을 제안하고자 한다.

김용식 인텔리빅스 대표는 “인텔리빅스는 연 매출액 15% 이상을 꾸준히 R&D에 투자하며 고객 니즈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출시를 통해 지능형 영상보안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며 “서울대와 협력해 만든 AI 전문기업 스누아이랩을 통해 중국에 빼앗긴 AI 영상보안 시장 자리를 다시 탈환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인텔리빅스#서울대#스누아이랩#AI#스마트시티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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