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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투자의 새로운시대" 부동산정체 속 카라반 틈새시장 열려

김진영 기자l승인2019.02.22 10:00:21l수정2019.02.18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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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세금증가와 대출규제 등 부동산 시장이 정체를 보이며 투자범위가 좁아지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대출규제로 임대수익투자의 대명사였던 오피스텔투자와 상가투자가 정체를 보이며 투자 범위 역시 좁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2019년 떠오르는 소자본 투자로 알려진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에 위치한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는 노후대책, 노후자금, 재테크 등 확정수익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현재 가평일대는 경기도 최대의 관광메카로 레져, 캠핑, 문화의 장소로 잘 알려져 있고 다양한 관광 명소가 집결 되어있어 늘어나는 관광객 취향에 맞게 추가적인 관광명소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가평읍 남이섬 부근에 위치한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는 일반적인 카라반캠핑장이 아닌 국내최대규모 타이틀을 바탕으로 각 편의 및 테마시설을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가평 카라반파크는 국내최대규모 카라반 테마파크로 분양 주에게 월 임대료 외에 다양한 추가 혜택이 주어지는 이점도 있다고 전했다. 특히 힐링, 욜로 등의 사회적 트렌드와 맞물려 캠핑 족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카라반파크의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카라반파크는 캠핑과 야영이 가능하며 미국카라반업계1위 포레스트리버사 16FT, 26FT로 4인, 6인까지도 숙박이 가능하다. 약 14,000평의 규모에 총 130대 분양 중 1차 80대 완판을 기록했으며, 2차 50대가 마감임박에 있다.

카라반분양은 5년간 임대수익 확정임대료 월 70만원을 지급 보장한다. 또 5년 후 원금 100%를 환매로 보장한다. 분양과 동시에 위탁운영계약을 통해 카라반파크타운을 활성화시키고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해 고객에게 안정적인 수익 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가평은 서울 양양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서울에서 1시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하고, 경춘선(ITX)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여 서울 경기권 주말 나들이객이 주를 이루며 남이섬만 연간 1.000만명 방문하는 등 매년 4,00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휴양 레저 문화의 중심지로 꼽히고 있다.

분양 주에게는 년 20박을 무료로 제공해준다. 운영사의 오랜 노하우로 탄탄한 관리가 진행되며, 카라반의 철저한 관리로 유지와 보수비용을 현저히 절감할 수 있다. 연중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 및 축체를 진행한다.

카라반파크는 체육시설인 배드민턴장, 미니축구, 농구장 및 잔디구장이 설치되어 있다. 더불어 수영장, 눈썰매장, ATV체험, 동물체험농장을 비롯해 애견 보호소, 전망카페, 편의점 등을 구비하여 사람들의 편의를 돕는다.

여기에 바베큐장을 확보했으며, 트렘폴린 및 어린이 놀이동산을 설치해 가족 단위의 여행이 가능하다. 전 구역 무료 와이파이 설치는 물론 32채널 CCTV 및 음향장비가 구비 되어 있다.

가평 카라반파크 타운은 주요관광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조용한 휴식과 더불어 관광까지 두루 즐길 수 있다. 호명호수공원, 쁘띠프랑스, 자라섬, 제이드가든, 남이섬, 아침고요수목원등의 대표적 관광지가 20분 내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하나투어, 모두투어, 에어비앤비, 노랑풍선 등의 여행사를 이용한 편안한 여행도 가능하다. 이에 기업워크샵, 대학MT,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의 여행지로도 수요가 높다.

한편, 가평 엘도라도 카라반파크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 확인 및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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