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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0주년 축사] 한화테크윈 김연철 대표

한화테크윈, 앞으로도 ‘함께 더 멀리’ 정신 실천할 것 이승윤 기자l승인2019.02.07 11:19:59l수정2019.02.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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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승윤 기자] 대한민국 대표 영상보안 매체인 월간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근 몇 년간 영상보안 업계에서는 AI 분석과 영상보안 기술 발전에 따른 사이버 보안이슈가 큰 화두입니다. AI 분석은 시간이 더해질수록 정확도나 활용방안에 있어 더욱 정교하게 발전할 것입니다. 이와 동시에, 이러한 기술 발전의 이면에는 보안 리스크가 늘 존재하며 더 큰 위험성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한화테크윈 김연철 대표

한화테크윈은 영상보안 제조사의 입장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업계의 주요 이슈에 대해서 기술적, 정책적으로 철저하게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를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Secu N 같은 전문 매체에서도 최신 기술 및 보안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업계 관계자들과 고객들이 해당 이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가이드를 제공해 주셨으면 합니다.

새해에도 한화테크윈은 국내를 대표하는 영상보안 기업으로서 국내 업계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고객이 신뢰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솔루션 개발을 위해 고객, 파트너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함께 더 멀리’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월간 Secu N의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영상보안 업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전문지로서 향후에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화테크윈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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