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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타 네트웍스 코리아, SK하이닉스에 고성능 네트워크 스위치 공급

아리스타 EOS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하여 업무 효율성 제고 이승윤 기자l승인2019.01.29 10:28:39l수정2019.01.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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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승윤 기자] 아리스타 네트웍스 코리아는 SK하이닉스 내부 사용자들이 데이터센터에 빠르고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VDI) 구축 사업’에 자사의 고성능 네트워크 스위치를 공급했다고 29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국내 몇 해외 생산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반도체 수요 증가에 맞춰 제조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매년 생산 제조 및 설계 인력이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IT 관리 비용과 IT 인프라 복잡성 증가, 높은 보안 환경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SK 하이닉스에 공급된 아리스타 네트웍스 제품 출처 아리스타 네트웍스

이에 SK하이닉스는 많은 사용자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고용량 데이터가 저장된 스토리지에 안전하고 빠르게 액세스하고, 트래픽 분산으로 빠른 전송속도 유지, 높은 사내 보안 및 망 분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VDI)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SK하이닉스는 시스템 가상화, 망분리를 통한 이중화 및 사중화로 대변되는 고가용성, 40G 및100G 기반의 고속 네트워크 구성, 네트워크 자동화, 포괄적인 통합 관리를 통해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네트워크 솔루션 도입에 나섰다.

이에 SK하이닉스는 트래픽 분산 처리 속도와 시스템 안정성, 기술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검토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차별화된 성능과 네트워크 환경 자동화 관리는 물론, 단일 OS(운영체제)을 기반으로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운영 현황을 바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 높은 가시성을 제공하는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네트워크 트래픽 분산 딥 버퍼(Deep Buffer) 스위치 및 이더넷 스위치 등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아리스타의 네트워크 스위치는 성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많은 사용자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고용량 데이터가 저장된 스토리지에 안전하고 빠르게 액세스하고, 트래픽 분산으로 빠른 전송속도 유지, 높은 사내 보안 및 망 분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 또한 아리스타의 네트워크 운영체제인EOS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 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아리스타 솔루션을 도입하여 네트워크 속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보안 환경 및 망 분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아리스타의 클라우드비전 텔레메트리(CloudVision Telemetry)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

아리스타 네트웍스 코리아 김세진 지사장은 “네트워크 환경의 안정적인 구축은 관리 용이성은 물론, 사용자의 만족도 제고와 보안성을 높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다. 특히 기업용 데이터센터는 가상화를 거쳐 프라이빗·퍼블릭 클라우드가 융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까지 발전하면서, 고성능 스위칭 환경을 도입하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라고 말하며, “이제는 복잡한 인프라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자동화·맞춤형 프로그래밍 기능 도입, 포괄적인 관리 솔루션 활용이 필요한 시점이다. 아리스타 솔루션은 네트워크 환경 자동화는 물론 분산된 네트워크 자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고성능을 요구하는 대형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최적의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르시타#SK하이닉스#네트워크#스위치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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