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프리뷰] 집념으로 만들어낸 베가 차세대 UX, ‘FLUX 3.0’

이광재 기자l승인2014.05.19 13:22:33l수정2014.05.19 13: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팬택이 지난 12일 출시한 ‘베가 아이언2’에 적용된 베가의 차세대 UX인 ‘FLUX 3.0’에 대한 초기 사용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FLUX 3.0은 팬택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개발한 UX로 모든 면에서 새로워지고 베가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베가의 새로운 UX다. 팬택은 올해의 야심작인 베가 아이언2에서 진보된 감성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철저히 사용자 친화적인 UX를 선보이기 위해 FLUX 3.0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도 FLUX 3.0의 개발 과정에는 팬택 UX팀의 집념과 장인 정신이 깃들어 있다고 강조했다.

 FLUX 3.0은 팬택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개발한 UX로 모든 면에서 새로워지고 베가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베가의 새로운 UX다. 팬택은 올해의 야심작인 베가 아이언2에서 진보된 감성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철저히 사용자 친화적인 UX를 선보이기 위해 FLUX 3.0을 개발했다. 
▲ FLUX 3.0은 팬택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 개발한 UX로 모든 면에서 새로워지고 베가 고유의 정체성이 담긴 베가의 새로운 UX다. 팬택은 올해의 야심작인 베가 아이언2에서 진보된 감성적 경험을 제공함과 동시에 철저히 사용자 친화적인 UX를 선보이기 위해 FLUX 3.0을 개발했다.

팬택 UX팀은 지난해 봄부터 약 1년여의 기간에 걸쳐 UI·GUI 컨셉 및 기능 도출을 위해 철저한 준비 작업을 했다. UX 기획의 경우 실제 스마트폰 사용자들에 대한 다양한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통해 새로운 니즈들을 지속적으로 찾아내어 UX 개발 과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더불어 팬택 UX팀은 새로운 UX 비주얼을 위하여 동종업계의 IT 디자인 트렌드를 과감히 배제하고 순수 예술, 패션, 엔터테인먼트 등 타 분야 디자인 트렌드에 대한 폭넓은 접근을 통해 모티브를 얻었다.

팬택 UX팀의 이러한 노력을 통해 탄생한 결과물인 FLUX 3.0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단순하면서도 눈에 띄는 UX라고 할 수 있다. FLUX 3.0은 감각적이면서도 파격적인 화면 구성과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기능을 알아볼 수 있고 최대한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경쟁사들이 새로운 기능만을 강조하고 있을 때 스마트폰의 기본 사용성과 차별화된 정체성을 강조하는 것에 집중한 것이다. 팬택은 이 FLUX 3.0을 통해 파격적인 색채와 선이 조화를 이룬 파사드 GUI와 다양한 화면 스타일링 기능, 라이브업, 투데이 등 편리하면서도 더욱 스마트해진 경험들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특히 이번 FLUX 3.0을 구성하는 요소들 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베가 아이언2의 UX 컨셉인 파사드 GUI다. 파사드란 건물의 출입구로 이용되는 정면부를 뜻하는 용어로 건축물의 전체 컨셉이 집약된 요소를 의미한다.

베가 아이언2의 GUI는 단순하면서도 생생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파사드 아이콘을 적용하고 기본 기능 전반을 감각적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파사드 GUI를 비롯해 FLUX 3.0을 구성하는 다양한 색채와 선의 배치는 메탈 아트인 베가 아이언2의 수려한 외관에 걸맞게 스마트폰 외부 디자인뿐 아니라 내부의 아름다움까지 추구한다는 방향성 아래 만들어졌다. 베가 아이언2 외관의 아름다움이 베가 아이언2의 화면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다.

팬택 UX팀은 경쟁사들에 비해 인력과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경쟁사를 압도할 만큼 많은 변화를 이뤄내야 한다는 점에서 압박감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시도를 한다는 것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유지하는 것에 가장 집중했다고 회고한다.

이응준 팬택 상품기획실장(상무)은 “베가의 새로운 UX인 FLUX 3.0은 팬택 UX팀의 장기간에 걸친 집념과 장인정신이 있었기에 탄생할 수 있었다”며 “스마트폰 UX 트렌드의 변화가 빠른 만큼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시하기 위한 우리의 집념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재 기자  voxpop@techworld.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