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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그룹, FIPS 140-2 인증 획득

양대규 기자l승인2019.01.25 09:32:42l수정2019.01.2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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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양대규 기자]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그룹이 자사의 비전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Vision Network Packet Broker, 비전NPB) 포트폴리오가 FIPS(Federal Information Processing Standards) 140-2 인증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 인증은 모든 암호화 키와 알고리즘이 엄격한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 NIST)와 캐나다 사이버 보안 센터(Canadian Centre for Cyber Security, CCCS)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도록 보증한다.

암호모듈 검증제도(Cryptographic Module Validation Program, CMVP)는 미국의 NIST와 캐나다 연방 통신 기관(Communications Security Establishment, CSE)의 하부 조직인 CCCS가 공동으로 개발한 프로그램이다. 이 제도는 FIPS 140-2, 암호화 모듈에 대한 보안 요건과 기타 FIPS 암호화 기반 표준에 따라 암호화 모듈을 검증한다. 미국과 캐나다의 정부 기관은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CMVP 검증 모듈 데이터베이스에 나열된 유효 FIPS 140-2 암호화 모듈을 획득할 수 있다.

키사이트 익시아 솔루션 그룹의 제품 관리 부사장인 리젭 오즈댁(Recep Ozdag)은 "익시아는 정부 기관을 비롯해 FIPS 140-2 검증 암호화를 필요로 하는 조직들이 네트워크와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러한 인증에 대한 우리의 투자는 자사의 가시성 솔루션이 보안에 민감한 정부기관, 군 기관과 기업들이 최고 수준의 보안 무결성 표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미 자사의 비전원(Vision ONE), 비전 7300이 공통평가기준과 미국 국방부(DoD)의 통합 성능 승인 제품군(Unified Capabilities Approved Product List)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이제 익시아의 모든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가 FIPS 140-2 인증을 받았다.  인증서는 비전원, 비전 7300, 비전에지 10S, 비전에지 100, 비전에지 40과 TradeVision, 익시아의 데이터 모니터링 플랫폼, 비전에지 OS를 포함한 모든 익시아 비전 NPB에서 유효하다. 또한, 인증서는 향후 Vision NPB에서도 유효성이 유지된다.

익시아의 네트워크 패킷 브로커를 통해 기업들은 네트워크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지능적이고 정교하며 프로그래밍 가능한 네트워크 플로우 최적화 기능을 통해 기업 자산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고 보안성능을 향상시킨다. 기업 IT관리자는 신속하게 성능 병목 현상을 해소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센터 자동화를 개선하고 비용이 드는 네트워크 분석, 보안 툴을 최적화해 기업의 네트워크 운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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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규 기자  yangdae@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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