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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 고객, “믿을 수 있는 고성능 글로벌 콘텐츠 전송 필요”

이광재 기자l승인2014.11.08 10:57:50l수정2014.11.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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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네트웍스(이하 라임라이트)가 스토리지, 관리, 디지털 콘텐츠 전송과 관련된 공통의 도전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는 CDN 업계 고객 서베이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서베이 주요 분석 결과 콘텐츠 전송은 범세계적 도전을 제시하고 있으며 기업에 필수적이다. 전세계 고객 기반이 늘어나는 가운데 CDN 고객들은 요청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자사 디지털 콘텐츠를 전 세계에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기를 요구하고 있다.

CDN 고객들은 응답자의 63%가 다양한 지역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40%는 기업의 요구가 데이터 증가, 38%는 인터넷 안정성과 속도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기업들은 세계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사의 콘텐츠는 지리적 위치와 관계없이 고객에게 매일 24시간 제공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응답자의 85%는 365일 24시간 콘텐츠 전송이 필수적이라고 꼽았다. 이는 전체 서베이 항목 중 가장 높은 수치였다.

또 58%는 전세계 콘텐츠 전송의 필요성을 꼽았으며 절반에 가까운 45%는 예측할 수 없는 중대한 스파이크를 공통적으로 꼽았다.

더불어 독자적 콘텐츠가 증가하고 있으며 다수 지역에서 365일 24시간 접속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객들은 다양한 이유에서 디지털 콘텐츠 저장과 관련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오리진 콘텐츠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스토리지 수요와 원거리 접속 필요가 커지고 있다.

이에 70%는 365일 24시간 데이터 접속과 사용성 보장을 요구했고 47%는 수요 증가에 대한 용량 기획의 어려움을 꼽았으며 40%는 여러 지역에서 오리진 콘텐츠에 접속해야 하는 필요성을 지적했다.

커비 워즈워스 라임라이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오늘날 콘텐츠 소유주들은 광범위한 고객에게 동영상, 이미지, 웹 콘텐츠, 소프트웨어 버전 및 업데이트 등 날로 더욱 복잡한 대상을 전송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글로벌 기업 운영에도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고 고객 콘텐츠를 탁월한 안정성과 세계적인 성능으로 전송할 수 있는 CDN만이 이러한 필요에 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클라우드 스토리지(Limelight Orchestrate Cloud Storage)와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한 서베이 응답 고객중 안느-마리 개트링어(Anne-Marie Gatringer) 인싱크 인터넷 서비스(Insinc Internet Services GmbH) 운영 매니저는 “라임라이트는 역동적이고 안정적이며 믿을 수 있는 스트리밍 네트워크를 제공해 왔으며 우리 계정 관리(팀)는 대단히 뛰어나다”고 전했다.

한편 200여명의 CDN 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서베이는 독립 리서치 회사인 테크밸리데이트가 2014년 9월 실시한 것으로 기업들이 대용량 대상 데이터를 전 세계에 전송하는 운영 과제에 어떻게 대처하는 지를 조사했다.



이광재 기자  voxpop@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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