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2014 어도비 맥스’ 개최

온라인 뉴스팀l승인2014.09.22 09:51:50l수정2014.09.22 09:5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어도비가 오는 10월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 및 노키아 극장에서 크리에이티브 컨퍼런스 ‘2014 어도비 맥스(MAX)’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000명 이상의 디자이너와 방송·비디오 전문가, 웹 개발자 및 앱 개발자, 사진 전문가 등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Creative Cloud)의 신기능 및 로드맵을 소개하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창작 작업에서부터 크리에이티브 소셜 커뮤니티와 앱 마켓의 영향력 등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주요 혁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첫 날 진행되는 기조연설에는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사업부 수석 부사장 데이비드 와드와니와 함께 다큐멘터리 영화제작자 리 허쉬,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 제이슨 세일러, 포토그래퍼 에이미 비탈과 같이 대중에게 영감을 주는 동시에 존경받는 유명 크리에이티브 전문가들이 무대에 선다.

또한 맥스 배시(MAX Bash) 파티에는 그래미를 수상한 밴드 킹스 오브 레온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어도비 맥스 참가자들은 다양한 전문가 세션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에 대한 새로운 사고 방식을 접하고 워크플로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전문가들의 사례 연구를 통해 영감을 받을 수 있다.

전 세션은 디지털 디자인, 디지털 출판,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편집, 크리에이티브 이미지 작업과 비디오 그리고 올해 새롭게 추가된 99U 등의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웨비 어워드(Webby award)를 수상한 바 있는 크리에이트 그룹인 99U는 99U 트랙에서 아이디어를 현실화 한 최고의 사례와 창의성 및 생산성을 동시에 극대화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시간 관리 방법을 공유한다.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제임스 빅토르와 크리에이티브 리더십 전문가 애런 디그넌과 같은 특별 발표자들이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기술을 지속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직접 체험 가능한 크리에이티브 워크플로 교육 세션과 랩(labs), 특별 세션의 전체 리스트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는 맥스 행사 곳곳에 녹아 있다. 올해 ‘맥스 스닉스(MAX Sneaks)’ 발표에서는 어도비 랩에서 비밀스럽게 연구중인 크리에이티브 아이디어를 엿볼 수 있다. 올해 사회자는 감독, 시나리오 작가, 영화 전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유명 인기배우 조셉 고든 레빗이 맡을 예정이다.

올해도 맥스를 찾는 러셀 브라운은 새로운 차원의 괴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스탠 윈스턴 캐릭터 아트 스쿨과의 협업을 통해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의 뛰어난 툴로 작업한 약 2.4m의 어마어마한 괴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Random Acts of Creativity’라는 프로젝트 일환으로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커뮤니티 비핸스(Behance)가 만든 깜짝 예술 작품과 디자인 조형물을 행사장인 LA 컨벤션 센터와 LA 인근의 장소에서 참석자들을 맞이할 것이다.



온라인 뉴스팀  voxpop@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