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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인드 뱅크, ‘대면’ 온라인뱅킹 서비스 사업자로 ‘비됴’ 선정

온라인 뉴스팀l승인2014.08.07 08:00:55l수정2014.08.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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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통신 분야(visual communications) 기업 비됴(Vidyo, Inc.)는 인도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신세대 민간은행인 인더스인드 뱅크(IndusInd Bank)에 의해 자사가 전국적인 모바일·데스크톱 기반 뱅킹 서비스인 비디오 브랜치(Video Branch)를 실시하도록 선택됐다고 밝혔다.

지난 6월2일 시작된 비디오 브랜치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5점을 받아 사용자 등급 4.8을 기록했다.

로메시 솝티 인더스인드 뱅크 관리이사는 “인더스인드 뱅크는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는 고객 기반에 앞선 서비스와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하고 있다”며 “비됴가 구동하는 비디오 브랜치의 ‘대면’(face-to-face) 온라인 뱅킹 고객 서비스는 차세대 뱅킹 프런티어로서 일대일 상호작용을 통해 고객들이 지점관리자와 뱅킹 서비스를 더 가까이 만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비됴웍스(VidyoWorks)는 어떤 장소, 어떤 단말기, 어떤 네트워크에서도 뛰어난 연결성을 희생시키지 않고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솔루션으로 우리는 이 고품질의 간편한 사용자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오퍼 샤피로 비됴 최고경영자겸 공동창업자도 “은행업이 굴뚝산업에서 온라인 뱅킹으로 진화했지만 인더스인드같은 혁신적인 은행들은 오늘날 ‘올웨이즈 온’(always on) 인터넷 연결세상에서 편리함, 유연성,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관계에 화상통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다”며 “인더스인드 뱅크는 인도의 은행업을 바꿔놓고 있고 오늘날 세상에서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큰 사례로 인더스인드의 노력을 모든 뱅킹 부문에서 대면 상호작용으로 고객들에게 전달하게 돕고 싶다”고 밝혔다.

비디오 브랜치는 인더스인드 뱅크 고객들에게만 배타적으로 제공되는 무료서비스로서 지점관리자, 관계 관리자, 또는 비디오 브랜치 중앙본부 간부들과 대면 화상대화를 할 수 있다.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비디오 브랜치 서비스는 인더스인드 폰뱅킹을 통해 현재 제공되고 있는 모든 뱅킹 서비스에 대해 많은 정보와 거래를 제공한다.

이밖에 은행 고객들은 또 NEFT RTGS 등을 통해 자금을 거래하고 정기예금이나 정기적금 등 금융거래도 할 수 있다. 비디오 브랜치는 현재 안드로이드(2.3 이상)와 애플 모바일기기(iOS 6,7 이상)의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개발자와 솔루션 사업자들은 비됴웍스 플랫폼과 API로 온라인 뱅킹, 헬스케어, 정부, 기업, 고객접촉센터 애플리케이션 등에 화상통신을 통합하려는 광범위한 시장과 애플리케이션 수요증가에 대응할 수 있다.

비됴웍스는 워크플로와 비즈니스 프로세스, 새 단말기, 가전, 폼팩터(form factors)들을 가지고 HD 퀄리티의 비디오를 인터넷이나 무선네트워크를 통해 확장가능하고 합리적으로 설치할 수 있게 지원한다. <voxpop@cctvnews.co.kr>


온라인 뉴스팀  voxpop@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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